작성일 2022-06-07
지난 1일 지방선거 당시에 제39대 서울시장이 당선됨으로 ‘디지털 선도도시 서울’ 공약을 내놓았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 정부가 내놓았던 ‘디지털플랫폼 정부’와 발맞춰 움직이는 모습으로 서울시에서도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 가속화, 시민 참여형 메타버스 서울 구축 등을 실현하겠다고 한다. 이를 실천하기 위하 4차 산업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여 서울형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IT기업에 대한 교육과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마곡, 금천G밸리 등 10대 거점 지역을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한다. 4차 산업 관련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새정부와 서울시뿐 아니라 전국 도시에서도 디지털 가속화에 동참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는 IT분야의 인재 양성을 가속화하여 부족했던 개발자 난을 해결하고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취업난 극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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