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2-04-18
지난해 6월 정부는 오는 2025년까지 소프트웨어(SW) 인재 41만 명 양성에 대한 계획을 밝힌 바가 있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기업이 대학 강의실과 기숙사를 활용하고, 대학에서 기업의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등 기업·대학 간 협력 강화도 포함이 되었다. 또한, 세계적인 선진국의 각국 정부는 이미 소프트웨어 교육을 강화하고 있는 시점에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소프트웨어 교육이 초, 중, 고등 교육과정의 정규 교과과목으로 편성되어 전문적인 수준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소프트웨어에 적응할 수 있는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기본적인 수준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처럼 점차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은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바람과 지난 3년 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관련 인재의 가치를 더욱 상승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최신 교육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