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1-09-08
국내 건설업계에 메타버스 '열풍'이 일고 있다. 건설사들이 메타버스를 통해 안전교육은 물론 채용설명회, 분양행사 등 다방면으로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이 주목받는 가운데 VR과 AR이 결합된 3차원의 가상세계에 건설사들이 주목하고 있다. GS건설은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한다고 한다. 최근 벤타브이알과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스마트 안전보건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메타버스 플랫폼에 본사를 그대로 재현했다. 이곳에 현대엔지니어링 역사, 조직문화코드, 조직문화 응원 및 제안 게시판, 게임·보물찾기 등 이벤트를 담아냈으며, 본사뿐만 아니라 국내·해외 현장에 근무하는 임직원들도 쉽게 접근해 새 조직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신 교육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