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디미고에 합격한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황유찬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만들기를 좋아해서, 과학상자나 레고 등을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며 공학을 즐겼습니다. 저는 미래에 사람들의 불편함을 해결해 주는 발명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공학과 코딩을 이용해 발명품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메가스터디SW입시센터에서 파이썬 강의가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코딩을 전문적으로 배우기 시작한 강의이고, 지금의 꿈을 갖기 위한 중요한 첫 발걸음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