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컴퓨터를 좋아하던 저는 단순히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뿐만아니라, 내가 직접 만들어 볼수 없을까?라는 호기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과 해킹관련 영화들을 보면서, 영화 속 해커들의 모습에 매료되어 화이트해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입시하는 기간은 정말 신경써야 할 것이 많고 힘듭니다. 준비하는 시간도 길고 매순간 전력을 쥐어짜지는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합격 문자 1통과 충분히 맞바꿀 가치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